(끝내고 보니 개빡셌던 상금권 라인업)

 

이번엔 딱히 적을게 없어서 몇가지 사실들을 나열하는 식으로 적당히 채워보려고 한다.

  • 개강 전 소중한 하루를 CTF에 바쳐버렸다
  • crypto"만" 있는 CTF는 사실상 처음뛰었던거 아닌가 싶다.
  • 팀동료들이 출제&운영을 맡은 2023 Space War때 1등을 했던게 꽤 걸렸어서 원래는 안 풀고 롸업만 올릴 생각이었다.
  • 때문에 해결하면서 롸업을 작성했다. 근데 양식을 다 쓰고 봐버려서 구글폼으로 제출하기가 머시기해졌다.
  • 인증할까 한참 고민한게 결국 키핑을 한 셈이 되어 마음에 걸린다.
  • 푸는 도중에 막힐만한 부분을 모두 수월하게 넘겼고, 덕분에 문제 해결에는 4시간쯤 쓴것 같다.
  • 퀄리티는 모두 훌륭했다고 생각한다.
  • 시간을 제일 많이 소요한건, 롸업 작성중에 easy에 power X 시리즈의 엄밀한 풀이를 작성하면서였다.
    • 잘못 짠 코드로 10분만에 밀었는데, 롸업쓰느라 엄밀하게 푸는데 무려 3시간이나 날렸다.
    • 아직도 처음 짠 코드가 왜 되는건지 모르겠다.
    • writeup 작성 난이도 very hard입니다 아무튼 그러함
  • 왜 이거 쓰고 나니 새벽 4시 반인거죠? 이게 판타스틱 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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